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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서부면, 참전 유공자 생신 맞아 감사와 존경 전해

홍성군

by 장대근 2025. 7. 31. 1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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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서부면, 참전 유공자 생신 맞아 감사와 존경 전해
 장대근   입력 2025.07.29 
 
 
“당신의 헌신을 잊지 않겠습니다” ... 따뜻한 생신 축하 방문

                         ▲ 생신을 맞은 참전유공자에게 꽃다발과 선물을 전달하며 감사 인사를 전하는 이순화 면장


[서울복지신문=장대근 기자] 홍성군 서부면 행정복지센터(면장 이순화)는 지난 25일, 7월 생신을 맞은 참전유공자를 직접 찾아가 생신을 축하하고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뜻깊은 자리를 마련했다.

이번 방문은 나라를 위해 희생하고 헌신하신 유공자분들의 공로를 기리고, 존경과 감사의 뜻을 전하고자 준비되었으며, 이순화 서부면장을 비롯한 직원들이 정성껏 준비한 꽃다발과 감사 선물을 전달했다. 따뜻한 말 한마디와 함께 생신을 축하하는 자리는 유공자에게도, 직원들에게도 가슴 뭉클한 시간이었다.

이순화 면장은 “유공자분들이 계셨기에 오늘의 자유롭고 평화로운 대한민국이 존재할 수 있었다”며 “작지만 진심을 담은 이 자리를 통해 지역사회가 늘 기억하고 있다는 것을 느끼셨으면 좋겠다. 앞으로도 국가유공자에 대한 예우와 존경을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생신을 맞은 한 참전유공자는 “직접 찾아와 축하해주시고 따뜻한 말도 건네주시니 몸도 마음도 따뜻해진다”며, 연신 웃음꽃을 피웠다.

한편, 서부면에는 현재 19명의 참전유공자가 생존해 있으며, 서부면 행정복지센터는 앞으로도 국가유공자와 보훈 가족을 위한 다양한 복지지원과 정서적 돌봄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방침이다. 작은 관심과 따뜻한 배려 속에서 국가를 위한 헌신이 잊히지 않도록, 서부면은 오늘도 진심을 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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