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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특별재난지역 추가 지정 및 국비 확보 위해 행정력 집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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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장대근 2025. 7. 31. 1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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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특별재난지역 추가 지정 및 국비 확보 위해 행정력 집중"
 장대근   입력 2025.07.30 
 

이용록 군수, 기록적 폭우 피해 복구와 지역 현안 해결 위한 적극 행정 펼쳐

                          ▲“이용록 홍성군수, 중앙부처 방문해 특별재난지역 지정 및 국비 확보 건의하고 있다


[서울복지신문=장대근 기자] 홍성군(군수 이용록)은 최근 기록적인 454mm 폭우로 인해 농경지 침수 및 유실 등 막대한 피해를 입음에 따라, 특별재난지역 추가 지정과 내년도 국가예산 확보를 위해 기획재정부와 행정안전부 등 중앙부처를 직접 방문하며 광폭 행정을 펼치고 있다.

지난 29일 이용록 군수는 행정안전부 재난관리정책과, 복구지원과, 교부세과를 차례로 방문하여 홍성군의 피해 상황과 복구 노력을 상세히 설명하고, 군민들이 조속히 일상생활에 복귀할 수 있도록 정부 차원의 신속한 피해복구 지원 및 특별재난지역 지정 필요성을 강력히 건의했다.

이어 기획재정부 예산실장, 사회예산심의관, 예산총괄과장, 지역예산과장과의 면담에서는 홍성군의 미래 성장동력 사업인 △홍성 K-락(樂) 디지털 스페이스 조성 △홍주초 이전부지 홍주읍성 국가유산 지정구역 매입 △농촌 에너지 전환 실증단지 조성 △광천읍 원촌마을 도시재생사업 등 주요 현안사업에 내년도 국비 104억원 반영을 요청하며 적극적인 관심과 지원을 호소했다.

이용록 군수는 “민관이 수해복구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는 상황에서도, 피해복구에 필요한 국비 확보와 지역의 미래를 책임질 핵심사업 추진을 위해 중앙부처와 긴밀히 협력하고 있다”며 “특별재난지역 지정이 조속히 이루어지고 요청한 국비가 반드시 확보될 수 있도록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홍성군은 이번 방문을 계기로 신속한 재난복구와 지역발전의 발판 마련에 더욱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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