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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주민과 함께 공생의 길 모색하는 배미자 구항면장... 현장 소통 '눈길'

홍성군

by 장대근 2025. 8. 16. 2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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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주민과 함께 공생의 길 모색하는 배미자 구항면장... 현장 소통 '눈길'
 장대근   입력 2025.08.14
 

무더위 속 주민 건강 직접 챙기고, 복지 사각지대 빈틈없이 지원

                        ▲배미자 구항면장이 마을을 직접 방문해 어르신과 취약계층 주민의 건강 상태를 꼼꼼히 살피고 있다


[서울복지신문-장대근 기자] 지난 주말,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는 가운데 배미자 구항면장은 지역 주민의 안전과 복지를 위해 쉬지 않고 마을 구석구석을 누비며 현장 행정을 펼쳤다.

배 면장은 구항면 공리마을을 비롯한 여러 마을을 직접 찾아가 어르신과 취약계층 주민 한 분, 한 분의 건강 상태를 세심하게 살피며 온열질환 예방수칙과 응급처치법을 꼼꼼히 안내했다. 주민들의 작은 불편도 놓치지 않기 위해 귀를 기울이며, 민생회복 소비쿠폰 미신청 가구에는 발로 뛰어 다니며 신청 절차를 상세히 설명하고 적극 지원했다.

특히 배미자 면장은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이 없도록 하는 것이 현장의 행정가가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이라며 “주민 한 분 한 분이 진심으로 안전하고 편안한 일상을 누릴 수 있도록 앞으로도 현장과 주민 곁에서 땀 흘리는 행정을 멈추지 않겠다”고 강한 의지를 밝혔다.

이처럼 배미자 구항면장의 현장 중심 행정은 무더위 속에서도 주민들의 건강과 생활 안정에 큰 힘이 되고 있으며, 구항면은 앞으로도 취약계층 지원과 맞춤형 복지 서비스 확대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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